기술적인 부분 중에 모르는 내용이 있다던가 쓰는 툴이 내가 사용하던게 아니거나 하면 나도 인계해주는 사수한테 물어본단 말야 안물어보고 실수하는것보단 낫지 싶어서
근데 매번 이것도 몰라요? 경력이잖아요 하면서 알게모르게 무시?하는 말을 하는데 정말 물어볼때마다 그러니까 자괴감들고 내 경력이 물이었나 생각하게되고 물어보는것도 숨이 턱턱막힐만큼 싫고 그래
경력직한테 원래 이만큼 기대하는게 정상이야? 이젠 이사람이 이상한건지 내가 경력직이란 기대에 못미치는건지도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