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종인데ㅠㅠ
이전직장 8년 다니고 연봉 2년 연속 동결이였고.
너무 오래 다니고 그래서 쉬고 싶어서 그만 뒀거든
그리고서 한 2개월반 정도 여행다니고
진짜 잘 쉬고서 들어갔더니 미수금이 엄청 많은 곳이였음^^..
그래서 결국 한달 반 만에 그만 뒀는데
역시나 임금체불 걸렸구용^^~~ㅅㅂ
그리고서 지금 직장 다닌지 2주정도 됐는데
직원이 없어서 그런가...
너무 갈피를 못잡겠음..........
전임자 인수인계 5일 받고 팀에서 혼자 일 할려니 더 그런거 같고
하 진짜 맨날 맨날 도살장 끌려가는거 같은 느낌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팀 사람들한테 물어볼려고 해도 다 모른다고 하고
진짜 매일 매일 자기 전 눈물만 나오고 난리남
하 진짜 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도 출근하는데 이게 맞나 싶고ㅋㅋㅋ
어젠 자기전에 진짜 아침이 안왔으면 좋겠다란 생각 수백번에
심지어 오늘 출근길 미세하게 교통사고라도 당했으면 좋겠다<- 이 생각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겨우 정신과약 끊었는데...하 진짜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