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계 없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아서 본인이 알아서 찾아 물어봐야됨(이거까진 ㅇㅋ)
근데 실수 하나 안 하나 몰래 체크했다가 대표한테 가서(오래된 직원들은 대표랑 친밀한 관계) 바로 이르는거(?) 이거 흔한 일이니?
태도 감시하면서 앞에선 호호 같이 웃으며 뒤에선 안 좋게 평가하러 가던데
근데 실수 하나 안 하나 몰래 체크했다가 대표한테 가서(오래된 직원들은 대표랑 친밀한 관계) 바로 이르는거(?) 이거 흔한 일이니?
태도 감시하면서 앞에선 호호 같이 웃으며 뒤에선 안 좋게 평가하러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