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온갖 정 다털리고 환승이직 실패로 다니고 있는데ㅜㅠ
내 퇴사 사유 1순위인 상사(사장여동생)가 남얘기하는거 진~~~~짜 좋아하거든?
남자가 자식도 안볼려하고 집에 생활비도 안갖다 주는 건 여자 생긴거 아니냐면서
이런식으로 말거는데, 남 인생에 내가 말 얹고 싶지도 않고 글쎄요.. 하고 말게 됨 ㅎㅎ
지 손자 태어났다고 사진 보여주고 지 닮지 않았냐면서 잘생겼다면서 그러는데
ㅎㅎㅎㅎ 네. 하고 말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 할머니랑 일 얘기 말고는 섞고싶지 않은데 사무실에 둘만 있으니까 진짜 숨막혀서 미치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