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울게 된 이유는 너무 셀털이고..
암튼 오늘아침에 너무 몸이 안 좋아서 출근길에만 다섯번 토하고 점심에 스무디 먹고 버텼는데 야근도 해야됨... 나혼자
제안서쓰는데 나만 써서^^.... 팀장새끼는 그냥 가버리더라고ㅋㅋ
진짜 좆같다... 잡플래닛에 회사욕 존나쓰다가 현직원으로 리뷰 뜨니까 나인거 다 알것같아서 지우고 옴ㅠㅠㅠㅠ
그와중에 우리 대표님은 진짜 좋은 분이신데 점심도 못먹고 저녁이라도 어떻게 챙겨먹으면 안 되냐고 연락 따로 오셨어
대표님 원래 도와주실 분인데 쌍둥이만삭이라 못도와주시고 그냥 뭐 선물 하나 챙겨주고 가심..
그래서 대표님 연락 온거보고 눈물 펑펑 쏟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일하려고 앉았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