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는 디자인쪽이고 그렇게 막 창의적인게 필요한작업이 필요하진 않음
툴은 당연 다룰줄 아는데
실무는 처음이라 그런지 뭘 강조하고 어떻게 배치해야 하고 이런게 감이 안온달까.... 이전작업물들 참고하면서 하는데도 응용을 못하는게 스스로 느껴지고...
나름 피드백이랑 배우는거 적어가면서 하고있는데 쉽지가않다...
결국 사수분이 다시 고쳐서 업무 마무리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막막하다....
어려운 일 주시는것도 아닌데 이걸못해서 내가 이정도였나 싶어짐
처음엔 수습 3개월 버틸수있을까 싶었는데
3개월이뭐야 지금 내일이라도 관둬야하나싶어짐
내가 너무 민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