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랑 원래 신입때는 꼽도 좀 먹고 자신감깎여도 하루하루 버티면서 사는거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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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
조회 수 482
스스로 꼼꼼하고 신중한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거같애..ㅎ ㅜ
자잘한 실수하다보니 주눅들어서 회사에 적응도 잘 못하는것 같고
가끔씩 상사가 꼽줄때마다 찍힌건가 싶은 마음에 불안하고ㅠㅠㅠㅠ
2개월차 직딩 쉽지않다....
자잘한 실수하다보니 주눅들어서 회사에 적응도 잘 못하는것 같고
가끔씩 상사가 꼽줄때마다 찍힌건가 싶은 마음에 불안하고ㅠㅠㅠㅠ
2개월차 직딩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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