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경력인데 운좋게 대기업 이직을 해서 n천이 뛰었음
업무강도가 본인의 역량보다 훨씬 강도가 높음
외국계쪽이라 영어 능통자들이 많음
영어 진짜 못해... 암기식 영어라 토익만 잘보고..
임원면접때 솔직하게 영어 못하지만 입사하면 자기계발로 배우겠다 했는데 좋게본듯 ㅜ
But..업무 대부분이 영어로 소통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음
직장동료들과의 수준차이?를 굉장히 느낌 (인서울 상위권 고학력)인데 나는 인서울 중위권 야간대출신...
재력에서도 여유가 보이는데 점점 초라해짐ㅠ
배부른 투정일 수는 있는데.. 일못하는 나 <<이게 괴로워
일이 안맞는데 버티는게 맞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