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라밸이 없음 (업무시간이 보장이안돼.. 입사한달도안됐는데 매일 야근중임.. 야근수당없음)
2. 업무 인계, 오제이티가 잘 안됨…(사람이 없고 상사도 한국에 없음)
3. 하고싶던A업무보다 자신없는 B가 메인임… 심지어 잘 몰라서 계속 물어봐야하는데
상사가 너무 바빠서 그렇게 할 여력이 안됨
모르는거 알고 채용됐지만 모르는 내가 너무 무능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음
(A업무는 전직장에서도 했었고 B보다 A가 더 하고싶음…)
4. a업무 하는 팀이동 가능하다고 하는 희망고문듣고 일단 입사만 해볼까 하고 들어왔는데
1달도 안됐는데 그냥 불가능한 구조인것같음…
회사 네임밸류랑 전체 규모만 보고 들어왔는데.. 3.4 때문에 못 버티겟음..ㅠㅠ
퇴사후 구직기간 반년정도 됐었어서 초조해서 그냥 입사갈긴것도 있는데 ㅜㅜ…
오늘 4를 뼈저리게 깨닫고
조금만 더 일해볼까 하는 근성조차 싹 사라짐…
미쳐버릴것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