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근처 회사에서 오퍼 들어왔는데 여길 갈지 서울로 가서 자취하면서 이직처 구해볼지 고민중
본가에 있으면 돈은 세이빙되는데 엄마랑 사는거 넘 힘들어서
대신 이렇게 1년 정도만 다니면 딱 1억 모으고 집 나갈 수 있을거같아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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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이렇게 1년 정도만 다니면 딱 1억 모으고 집 나갈 수 있을거같아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