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할일 나눠서
난 내가 맡은것만 했어 근데 갑자기
일을 나한테 또 나누자고하더라?
그때 나눴는데 뭔소리냐 했더니
일시킨 상사도 받은 사원도 둘다 까먹고 잊어버림
(둘다 평소 건망증 심함)
그러고 나보고 착각한거아니냐고
내 실수처럼 얘기하더라?
결국 난 일을 또 나눠서 한 사람 됨
하..진짜..이젠 녹음하든가해야지..
난 내가 맡은것만 했어 근데 갑자기
일을 나한테 또 나누자고하더라?
그때 나눴는데 뭔소리냐 했더니
일시킨 상사도 받은 사원도 둘다 까먹고 잊어버림
(둘다 평소 건망증 심함)
그러고 나보고 착각한거아니냐고
내 실수처럼 얘기하더라?
결국 난 일을 또 나눠서 한 사람 됨
하..진짜..이젠 녹음하든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