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업무에 너무 지쳐서 우울한게 너무 티나는거 같애
(병원은 다니고 있음)
그냥 너무 지치는데 사람들 만나면 사회적 미소 이런거 짓는거도 지치는느낌 상대방이 싫고 이런건 아님
너무 죽상하고 다니면 다른사람한테도 피해고,,, 그리고 그러면 사람들이 무슨일 있냐고 물어봐서 그거 답하는거도 힘들고
우울한건 죽을때까지 이렇게 직장인으로 살다 죽는구나 싶어서 힘든거라 대인관계보다는 그냥 인생 현타느낌
(병원은 다니고 있음)
그냥 너무 지치는데 사람들 만나면 사회적 미소 이런거 짓는거도 지치는느낌 상대방이 싫고 이런건 아님
너무 죽상하고 다니면 다른사람한테도 피해고,,, 그리고 그러면 사람들이 무슨일 있냐고 물어봐서 그거 답하는거도 힘들고
우울한건 죽을때까지 이렇게 직장인으로 살다 죽는구나 싶어서 힘든거라 대인관계보다는 그냥 인생 현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