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월에 입사를 했는데 8월에 직책자 발령 받기로해서 6,7월은 팀원으로 다님
그렇게 되다보니 실무를 하고 동시에 8월부터 직책자니까 입사하자마자 온갖 직책자 회의도 다 불려다니고 그 또한 캐치업을 해야해서
주 52시간이 부족했음. 결국 7월 31일에 208시간을 초과해서 3시간밖에 못 찍엇는데
지난주에 인사팀에서 부르더니 다른 날들은 맨날 7시, 8시, 10시 뭐 이렇게 퇴근을 하셨었는데
왜 이 날만 12시 퇴근이냐...
정말 다행히 캘린더에 모든 일정이 다 있어서 그날 캘린더를 까보니
외근이었고 누구랑 어디서 미팅이 있었다.. 하고 끝났어.
근데 너무너무 기분이나빴음.
니들이 내 근무시간을 다 더해보시던가하고 부르던가.. 바쁜 사람 부르고 저게 뭔지..
나 진짜 맨날 12시간 이상 근무하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힘빠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