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하위 관광학과나왔고
3.5/4.5 대외활동은 두번쯤했고 수상경력은 1번정도있음
26살 첫취업해서 큰 여행사에서 일하다가
28살에 여행사 답없어보여서 + 우리부서 좆돼서 나와서 5개월 놀다가 식품업계 md로 취업해서 약 5개월 근무함
그런데 여기 회사가 진짜 답도 없고 너무 작아서 적응안돼서 퇴사하려니까 같이 여행사 다니던 직장동료가 추천서를 써줘서 더 큰 여행사에 같은 직무로 넣었고 면접은 안봤는데
뭔가 거의 확정같거든...
근데 고민이되는건
1. 여행사 미래가 없어보이고 너무 박봉(워라밸은좋음)
2. 남초회사라고함
3. 내가 취업이 좀 잘됨...
나 이력서 취준하면서 지금까지 평생 열다섯개미만으로 넣었는데 서류는 거의 다 붙었고 면접도 잘보는편
4. 토익이 없고 만료됨...그전에도 700대라 높진않았어
근데 카드값이 답도 없음.. 이거때문에 계속 대충 아무데나 넣는데 계속 붙어서 다니는건데 그냥 이번에 청약을 깨는 한이 있더라도 토익이나 이런거 준비해서 중견이나 공기업 넣을지..
아님 여행사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각잡고 하는게 나을지
원래는 준비하고 큰데넣자고 생각하고 퇴사질렀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환승이직이 되어서 고민중이야 신입은 사실 29살이 막차니깐...
내가 스펙이 ㄱㅊ은데 (영어제외) 너무 하향지원을 하나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