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12월 쉬다가
도저히 맘에 드는데 못 찾아서 일단 젤 나은 A를 이번달부터 출근중
A 전체적으로 무난한데 맘에 안드는점은
출퇴근 왕복 3시간 (이게 제일 힘들고)
내가 ㅇㅇ업계에 잇엇고 이 회사는 ㅁㅁ업계인데 ㅇㅇ업에 새로 신사업으로 도전해서 온건데
대표가 ㅇㅇ업에 ㅈ도 모르고 설치는거였음 비전이 별로야..
그러다 오늘 B 면접 오라고 연락 왔는데 (여기 입사 전에 지원한곳)
출퇴근 왕복 1시간
칼퇴 가능 워라밸 좋음
ㅇㅇ업계 동일
근데 연봉을 몰라 이게 확실치 않음
면접 가려면 첫달인데 양해구하고 연차 받아서 가야됨 갈순있어
가볼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