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4500 정도 되는데
부양가족에 연금저축에 이것저것 다 때려서 결정세액 0 만들었음.. 힘들었다..
근데 생각보다 의료비 공제도 갑자기 나오고 해서 연금저축 400 만 넣었으면 되는데 600 넣었음..
오히려 공제가 남았어..
원래 중소기업 청년 감면인가 그걸로 거의 쉽게 했었는데 이제 끝나서 ㅋㅋ
연말되기전에 연말정산 미리 해볼 수 있는거 있으면 좋을것같음
그랬으면 연금저축도 400만 하거나 아님 고향사랑기부금 안했을껀데... ㅠㅠ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