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지해서 상담 했는데 어쨌든 서로서로 이런 오해가 있었다 잘 풀고 앞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마무리 하는데 직원이 울어서ㅠㅠㅋㅋ 내가 장난으로 이사님한테 울리셨으니까 두쫀쿠 사주세요 했는데 진짜로 사주심 우리 회사 앞에 쿠키집 두쫀쿠 파는데 여기가 동네 장사라 물량이 꽤 있거든 사무실 사람 수 대로 사오라고 하셔서 두쫀쿠 하나씩 자리에 놔줌ㅋㅋ
월루토크 이사님이랑 내 밑에 직원이랑 아침에 소소하게 서로 업무 얘기하다 기분 나쁜 일 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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