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소규모 중소고 같은 업계인데 업무내용만 약간 달라
A회사
- 5인, 10년차
- 전공 살릴 수 있는 하고싶던 업무, 대신 업계 자체에서 이 업무비율이 크진 않음
- 거래처가 대기업 위주라 안정적임
- 인수인계자 있음
- 위치상 교통비 두배(소요시간은 비슷)
B회사
- 10인, 5년차
- 연봉 2~300정도 높음, 중식제공(다같이 먹음)
- 쌩으로 새로 배워야 하는 업무(+영어), 업계에서 비율 높은 업무(이직처 많음)
- 중소, 벤처기업 위주 거래처
- 인수인계자 없음
5인미만 회사에서는 일해봐서 별로 거부감은 없는데
하고싶던 업무란 점이 제일 커서+일배우기 편할것같아서 너무 고민돼
두번째 회사는 쌩으로 배워야되는데 인수인계자 없다는 점이 제일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