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은 자차기준
두 곳 모두 정규직
난 결혼 및 출산 예정 없음
A 회사
- 업무강도 낮음
- 연봉낮음(연봉상승률 낮음), 그 외 수당 없음
- 출퇴근 왕복 1시간
- 근무시간 9 to 6
- 예전에 계약직으로 2년 일했던 경험있음
-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 좋았음(같이 일하는 사람들때문에 여기 다닌다 소리 할 정도=근속연수 높음)
- 외부 다른 업체들과 미팅 등으로 만나야 하는 일이 많음(외근이 잦음)
B 회사
- 업무강도 높음
- A회사보다 연봉 600 높음(상승가능성 높음), 각종 수당 있음
- 출퇴근 왕복 1시간 30분
- 근무시간 9 to 5
- 하는 일은 비슷하나 처음 일해보는 분야 및 업종
- 아는 사람 없음
- 가끔 가는 출장 외 사무실에서 내 일만 하면 됨
난 열정이나 의욕, 하고싶은 일 등 없음
그저 무난하게 일은 작고 돈은 많이 벌고 싶은 마음 뿐..
일은 사실 뭘해도 문제 없음(못하면 배우면 된다는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