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0대 초반
n개월 백수생활 중 서류 죄다 떨어지다가
면접 오라는 두 곳이 일정이 겹쳐서 고민 중인데
덬들이라면 어디 갈 것 같아?
1. 사기업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평가 전환
경력 인정 받아서 3500
전 직장과 비슷한 직무
블라 보면 정규직 전환은 거의 다 되는 느낌이고 장기근속자 많은 게 장점이자 단점인 느낌? 그리고 연봉 대비 업무가 많은 것 같음
거주지 근처긴 하나 출근길 1시간 이상(+환승)이라 정규직 전환 시 자취 가능성 높음
2. 국립대 교직원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경력 인정 못 받고 신입으로 3000
전혀 안 해본 직무
ㄴ 자격사항은 되서 지원해본 건데 서류 합격이래서 병풍용인가 당황할 정도
연고 없는 타 지역이라 자취 필수. 수습기간에 잘리면..? ㅠ
참고로 둘 다 이전 직장 대비 연봉 천 이상 떨어지는 거라
다른 직장 알아봐야 하나(하지만 내 코가 석자)
주말에 부업을 해야하나 고민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