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찬데 ^^,, 중간에 동결 당하다가 겨우 연봉 400 올려서 이직했는데
일이 미친듯이 많아 주말에도 출근..
수습 끝나면 연봉 재협상 기회 있는데 하는 일에 비하면 최소 10%는 더 올려줘야 돼 진심..
근데 내 욕심인가
아냐 근데 일이 진짜 미친 것처럼 많아 혼자서 감당할 수가 없어
근데..또 불경기니까 붙어있어야하나
뫼비우스의 띠
5년찬데 ^^,, 중간에 동결 당하다가 겨우 연봉 400 올려서 이직했는데
일이 미친듯이 많아 주말에도 출근..
수습 끝나면 연봉 재협상 기회 있는데 하는 일에 비하면 최소 10%는 더 올려줘야 돼 진심..
근데 내 욕심인가
아냐 근데 일이 진짜 미친 것처럼 많아 혼자서 감당할 수가 없어
근데..또 불경기니까 붙어있어야하나
뫼비우스의 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