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이 적으니까 컨베이어랑 센서가 없어서...
사람이 다 수작업으로 갯수 세어가면서 일해
생산직원들은 최저에 무기계약직이나 계약직인데
여자사원분들은 다들 엄청 열심히 일함
경력단절이나 주부사원들이라서 여기 짤리면 갈곳도 없고 애 키우면서 다니기엔 좋거든 출퇴근 시간이 9시부터 6시까지라
반면 남자사원들은 모지리거나 엄청 약은 애들이야
어쩌다가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 한두명??
얘네들은 일할때 지시를 하면 대답도 안하고 시키는 일도 못하고 배울 의지도 없어보임 그리고 언니들 약간 무시하는거같음
좋게 대해주니까 만만한가봄...
오늘도 같이 일하는데 31살짜리 남자사원이 일 틀리고 대답도 안하고 지혼자서 막 해결하려고 하다가 사고날뻔함 ...
진짜 뭐라고 하고싶은데 언니들도 가만히 있고 하니 나도 그냥 그려러니함...
얼른 이직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