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회사 첫 회사 였고 한 6개월 정도 급여 못 받았는데,
그땐 회사 잘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녔었어..
그리고 일부러 이직할 때 같은 중소지만 규모 훨씬 키워서 현재 회사 왔는데
여기도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아… 5번째 급여일에 급여 밀리기 시작함…
진짜 나만큼 착잡한 덬들은 없을듯…
어쩜 회사 고르는 족족 안 좋아지는 걸까..
근데 나 2월까진 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여기 있어야 되거든
3년차 한창 성장할 때 안정감은 커녕 이직준비 또 해서 새로운 상황과 환경에 놓여야 된다고 생각하니 엄처 스트레스 받아..
안정적인 회사 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