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월요일 갑자기 하루만에 그만둔 회사 생각나서 써봄
일단 면접관이 부장이라고 해서 음 그렇구나 이러고 면접봤는데
첫 출근 해보니 그 사람이 대표였음 왜 속였는지 아직까지 모르겠음
그러고 출근하고 계약서 쓰러 대표 방에 들어갔는데
면접때 얼굴보고 출근당일에 처음 보는데 바로 반말 시전;; 그때부터 쎄하다 했는데
갑자기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는 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와 직원에 대한 존중이라곤 1도 없는 곳이구나 하고 바로 그만두고 나옴...
약간 내 기준 역대급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