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보험은 가입되어있으나 9년이나 다닌 과장도 근로계약서 안씀
- 퇴직금은 챙겨준다고 함
2. 연차가 없음
- 사유를 말하면 빼주긴 하는데 적당한사유 아니면 안빼줌
- 난 그래서 아무이유 없이 쉬고싶은데 거짓말쳐서 쉼
3. 사무실 (너무열악함)
- 공장형 컨테이너라 여름엔 엄청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움
- 히터 켜도 춥고 기름난로 켜야함(근데 오래틀면 머리아픈데 창문도 없음)
- 말이 사무실이지, 매장형으로 운영되어 있는거라 사무실 진짜 조그맣고 동선 왔다갔다 짜증남
- 파티션 없고, 사무실이 통유리라 사각지대가 없음
- 통유리라서 모든 사람이 사장자리로 안가고 사무실과 사장자리 통유리 너머로만 대화하고 소리크게 대화함
- 위에 말했다시피 통유리고 사무실이 뻥 뚫려서 작게 얘기하든 다 들림. 그래서 진지한 대화 나누기 껄끄러움
- 화장실 변기 역시 차갑고 찬물나옴 (양치할때 고통스러움)
4. 업무
- 사수가 없음, 물론 이건 어느회사 다 그럴 수 있지만 이 업계에 처음와서 알려 줄 사람이 2주 알려주고 퇴사했는데 제대로 알려준게 없음 (사장이 나보고 배운게 뭐냐고함.. 알려준게 없는데 ㅅㅂ)
- 파일정리 진짜 거지같이 해놔서 파일 찾는데만 n시간 걸림 (사장이 그것도 못찾냐고 지랄함.. 보다못한 실장이 나서서 역시 찾는데 n시간걸림)
- 자사제품인데 제대로 된 사진 찍어둔것도 없고, 원본파일 보관도 제대로 안되어있음
- 나 처음 들어왔을땐 사수가 모르는거 있으면 자기 퇴사했어도 연락해도 되니까 하라고 했다가 퇴사 다가오니 연락하지말라고 단칼에 내침;
5. 사장과 실장이 부부인데 지랄맞음
- 둘 다 나한테 일 줄때 주어없이 일을 시킴, 그래서 서로 소통오류로 말도 나왔고 몇번 대화도 했음. 근데 여전히 개선이 안됨
- 주어없이 자꾸 일 시켜서 일을 3번이상 하게 만듦
- 사장이 직원들한테 존중을 안해줌 ('야'라던지 사무실에서 크게 이름부르면서 부름)
- 사장이 자기가 취급하는 제품에 대해 잘 모름 (사장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내가 여태까지 다닌 회사들 사장들은 자기 제품이 애정갖고 빠삭한데 여기 사장은 진짜 모름 그래서 한심하다고 느껴짐)
- 사장이 너무 컴맹임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날 자꾸 시킴 (ex. 1번부터 5번까지 넘버링 되어있는 문구를 나한테 메신저로 텍스트 보내더니 거기서 5번만 지우고 다시 자기한테 보내라고함)
- 내가 추위 많이 타서 주변에 히터 2개정도 개별로 사서 쓰고 있는데 사장이 그거보더니 나한테 애낳았냐, 뭘 그렇게 추위타냐 발언 (근데 나는 결혼도 안했음)
- 위와 같은걸로 내가 5월에 수술하는데 체중감량을 해야해서 다이어트중인데 자꾸 나보고 살빼지마라 너 자꾸 살빼니까 추운거 아니냐고 말함 (수술한다고 말 안한것도 아니고 니가뭔데)
- 사장/실장 둘 다 나한테 불만이 있으면서 계속 말을 안함 (ex.디자인 마음에 안드는데 여태까지 말 안했다, 상세페이지 고칠거 있는데 내가 알아서 고쳐주길 바랬다던지) 말을 해주셨으면 고쳤을텐데요 라고 말했더니 기가 차서 그 자리를 뜸;
- 실장과 소통오류에 관한걸로 진지한대화 나눴는데 내가 답답했는지 자기 딸(초등학생2학년)이랑 대화하는거 같다고 한숨 쉼
- 상세페이지 작업하는데 작업하면서부터 왜 제품에 대해 질문을 안하냐고 불러다가 지랄함. (이것역시 해외에서 물건 떼다가 파는건데 해외사이트 충분히 찾아보면 나와서 안물어봤고, 정말 모르는것만 물어봤음. 근데 왜 안물어보냐고 지랄함)
- 위에 관한걸로 실장과 얘기했는데 나보고 너무 인터넷에 의존하는거 같다고 함 (그럼 일을 다 인터넷으로 하지 어떻게함?)
생각나는게 이거밖에 없네
분명 더 있는데 그냥 월루 넋두리로 쓰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