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해일하면서 마음고생 많이 했더니 어우 내 얼굴 거울로 보고 있으면 언제 이렇게 미간 주름이 진해졌지? 언제 이렇게 나이들었지?웃어도 뭔가 활짝 웃는 얼굴이 아니라 울음을 참고 웃는 얼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