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전회사에서도 그렇고 꼭 한 명씩은 이런 역할하는 사람 있었던 것 같은데
약간 호사가 재질이라고 해야되나
장점은 이사람 저사람 다 잘챙기고 분위기 잘 풀어줌
말도 웃기게 하고 자리 안 가리고 해야 할 말은 함
단점은 자리 못 가리고 하지 말아야 할 말도 함
선을 잘 넘는다는 뜻..또 어떨땐 걍 존나 나대는 인간임
관심받는 거 좋아함
약간 따지자면 필요악같은 느낌이랄까 내경험상 여자보단 남자가 저런 경우가 많았음
어떨땐 아 ㅈㄴ웃기네 미친넘ㅋㅋㅋㅋㅋㅋ이러고 유쾌할 때가 있는데
어떨땐 미친놈이 선넘네 싶은..? 암턴 난 겪어본 바 안 맞음 시댕ㅋㅋㅋㅋㅋ언젠간 상처받음 쟤랑 얘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