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이직생각있었는데 작년에는 이력서를 거의 못썼고, 1월부로 역할도 커졌으니 원래 6개월은 더 다니면서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승진 관련 현타올 일이 있어서 그냥 퇴사를 결심한 상황.(이직처 못구함, 4년경력)
지금 바쁜시기라 남은사람에게 민폐일까봐 걱정되긴하는데
난 그냥 지금 말해도될까?
지금 같이 일할 사람 구하는중인데, 이 사람이 한달지나면 퇴사얘기할까했거든. 신입으로 뽑는거라 2달은 봐줘야할것같아서...
회사도 계획 새로 세워야할테니까 지금 말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