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높아지면 회피하는편은 아닌데 부담감이 너무 심해
대학원 자퇴했는데 그때도 본격적으로 내 연구시작하게 되니 부담감이 너무 심하고 불안하고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그래서 연구는 내 길이 아니구나 싶었거든 그뒤로 알바하고 취직하면서 맡은일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여전히 부담이 좀 있긴해
슬슬 연차가 쌓이니 중요한 일을좀 맡기시려는거 같은데.. 벌써부터 대학원때 생각나면서 불안해져 이제 나이가 있으니 이겨낼수 있겠지 싶어도 혹시나 조언구할수잇나싶어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