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출신 아니라고 부서 은따 + 옆팀 개저씨들 말 존나 찍찍 막하길래
열받고 서러워서 있는 능력 없는 인맥 다 끌어모아 분기별 성과 계속 찍음 + 내 인사권 쥔 사람들한테만 칼같이 잘보여서 제일 바랐던 상위부서로 가고 최연소로 승진했거든.
그니까 정말로 이젠 돌이킬 수 없는 강이라고 하나... 그나마 나 안타까워 잘봐주던 부서사람들도 약간 수근수근대고, 개저씨들도 함부로는 안 대하는데 독한 애라고 피하라고 하는걸 들음 ㅎ
무시받으면서 소외당하던 것 보다는 훨씬 나은데, 적도 많아지고 이러나 저러나 회사에서 마음맞는 동료 찾기는 그른 것 같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