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주마다 한 사람씩 조지는게 취민가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엄청나게 큰일도 아닌데 쉬는시간 내내 혼낸다
자기보다 짬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앞에서는 설설 기고 영화 박화영같이 지 있을 자리 하나 만들기 위해서 기쎄보이는 사람한테 빌빌거리는거 좀 기분 더럽더라
그냥 지가 커버쳐도 되고 큰일도 아닌데 대단한 실수라도 한것처럼 이사람 저사람 잡도리 하던데 지가 하는일이 엄청 대단한 일이라는 이상한 망상이 있는 거 같음
자기 아니었음 어쩔뻔 했냐는 말 듣고 현실 박화영 만난거 같아서 좀 속이 안좋더라
나이 서른 넘어서도 박화영은 박화영인가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