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시절엔 내가 남의 피드백에 둔감한 타입이라 생각해서 맛피아 쪽이 더 공감갔는데 입사하고나서는 솔직히 윤남노도아니고리얼요리하는도라이그자체 걍존나불안해죽겟고 맛피아처럼묵묵히밥볶는sbn(시발놈아니고선배님이라는의미)들사이에서리조또되는거맞냐고백번물어봐야됨 그래서리조또돼요?시간안에돼요?
월루토크 신입덬 마침내 흑백1시절 남노의 마음을 헤아리게 됨
886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