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3월 전직장 퇴사 후에 3~9월은 공백이었고
9월 말에 입사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거든?
근데 만족하지 않아서 이직 시도하고 있고, 현재 면접이 잡힌 상태야.
이력서에는 전직장 2개만 쓰고 현재 회사는 안썼어.. 너무 이직이 잦다고 생각할까봐 ㅜㅜ
그럼 만약 공백을 질문받는다면..
- 그동안은 좀 쉬고 프리랜서로 쭉 일했다고 할까?(내 전공과 경력이 프리랜서가 많은 직종이었어)
- 아니면 현재 회사 얘기를 하는 게 좋을까?ㅜㅜ
덬들의 고견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