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에 공동 대표 2명이 있거든
그리고 본부장 팀장님 이렇게 고연차분들도 있었는데 며칠전에 두 분 나란히 퇴사하셨어
그리고 남은 사원들은 다 신입.
그리고 한 부서에 팀장급의 인재가 없어 내가 기획자인데 기획자가 나 한명임 난 선임도 뭣도 없어서 알아서 파악하고 배움
그나마 2년 있던 디자이너가 나한테 일 알려줌..
출장이 경우도 사전에 다른 대표한테 1박2일 일정으로 들었는데, 갑자기 다른 대표가 일주일 내내 있으라 그러고 정보 공유가 안돼
누구의 말을 따르고, 명확한 디렉션이 없음
그리고 내가 필요 문서를 몇 주 내내 메일 보냈었는데 읽지도 않고 갑자기 이게 뭐냐고 뭐라 그러고 자기는 이해가 안간다 그러면서
구구절절 썼는데 상사가 힘든 것 같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두 명중 한 명이 저러거든..
그리고 회사 하는 일 보면 모든 프로젝트들 클라이언트한테 깨지더라 왜 기일 안 지키고 블라블라..
막 늘 된다 된다 하면서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더라..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지쳐서 그런가 이제 4개월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