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공무원들 개같은 취급했다지만 이번엔 좀 심하고 과하다.. 담당자 한명한테 책임 지우는거 올해 유독 과하고 전국에서 몇명이 죽어나가야하냐
다들 명예 하나로 남아있었고 해수부때 온갖 여론 개욕쳐먹은거도 버텼는데 이번에 그렇게된거 보고 다들 결심 섰더라. 나도 머지 않았다.이번 국감이 마지막일거 같네
늘 공무원들 개같은 취급했다지만 이번엔 좀 심하고 과하다.. 담당자 한명한테 책임 지우는거 올해 유독 과하고 전국에서 몇명이 죽어나가야하냐
다들 명예 하나로 남아있었고 해수부때 온갖 여론 개욕쳐먹은거도 버텼는데 이번에 그렇게된거 보고 다들 결심 섰더라. 나도 머지 않았다.이번 국감이 마지막일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