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주 전에,, 여기 입사 일주일차에 사수 하나 없이 팀에서 혼자 장거리 출장 나갔다가 성격 존내 급한 대표가 사람 많은 데서 지랄지랄개지랄 떨어서
(이후에 월간회의 때도 또 개지랄함 썅~~~~~!!! 다른 팀 신입은 쉴드 쳐주고선)
그때 멘탈 존나 나갔었거든 존나 손 달달 떨면서 일했서,,근데 이번에 또 대표랑 그 외 고인물들이랑 같이 외근 나가서 밤늦게까지 있어야 하는데 ㅅㅂ
그중 고인물 1이 장난인 척하면서 자꾸 부담감 심어주는데 이 새끼들 단체로 희한한 성격 소유자들이라
쪼렙인 나한테만 지랄할 텐데 진짜 멘탈 어케 잡지???????? 어차피 곧 나갈 회사라고 생각하고 그냥 편하게 다녀오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