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내가 일 적게 한다고 생각들어서 눈치 보이는데
내가 알아야 뭘하지... 나덬 서무라 문서배부할때마다 내가 대신 해줄까 싶다가도 작년 문서함 보면 다 내 옆사람 일이였어
그냥 나는 일하는척 가만히 있는게 맞겠지??? 근데 나도 노는건 아니야ㅠㅠ 서무라 온갖 잡일 다 함
그리고 두번째 우리팀 다른 주사님은 내가 1월에 자리 옮겨서 지금 이 팀에 왔을때 자기 업무 나한테 넘기려다가 내가 방어하고 나서부터는 살짝 사이가 어색해짐... 근데 이 주사님이랑 친한분들이 나랑도 친한 팀장님들이야 은연중에 내 얘기 하신거 같음ㅠㅠㅋㅋㅋ
세번째 내 후임자가 나한테 와서 계속 이 일 왜 제대로 안해놨냐 이런식으로 감사하듯이 계속 나한테 따져ㅠㅠㅠ
아 그냥 사회생활 머리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