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돈이 젤 걱정임. 내 개인적인 기준보다 연봉이 높고
성과 좋고 동기들중에 승진이 제일 빨라서 8명있는 곳의 장이야
좀 큰 기업인데 ..
고민은 퇴근후에도 계속 연락오고 주말에도 와 ..
내가 일욕심 없는것같은데 회사에서 계속 인정해주니까 잘하려고ㅠ하고..
연휴도 그렇고 거의 24시간 365일 일하는느낌
일과 삶이 분리가 안돼
타지에서 일하는데 이제 그만둘때가 되엇나 주말 연락받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순간 온몸 두드러기에 몸살이 왔네ㅠㅠ
너무 고민이야 인사팀엔 휴직문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