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지 사는거 첫날 알았고 상사는 차타고 나는 버스타고 다니거든
근데 대표가 같은 단지 사는거 알고 상사한테 같이 차태워서 다녀라 이런식으로 얘기 했나봄 ㅅㅂㅅㅂㅅㅂ
그걸 화욜일날 알았는데 상사도 딱히 언급없었어서 걍 넘어가는구나 싶었는데
오늘 퇴근하기전에 내일 몇시에 나오냐고 태워다주겠다고 하는데 계속 괜찮다했는데 태워다준다하거든 그래서 일단 알았다했는데
아침에 버스타고 가면서 조용히 음악듣는게 내 힐링타임인데 어떻게 거절하지ㅜㅜㅜㅜㅜ
근데 대표가 같은 단지 사는거 알고 상사한테 같이 차태워서 다녀라 이런식으로 얘기 했나봄 ㅅㅂㅅㅂㅅㅂ
그걸 화욜일날 알았는데 상사도 딱히 언급없었어서 걍 넘어가는구나 싶었는데
오늘 퇴근하기전에 내일 몇시에 나오냐고 태워다주겠다고 하는데 계속 괜찮다했는데 태워다준다하거든 그래서 일단 알았다했는데
아침에 버스타고 가면서 조용히 음악듣는게 내 힐링타임인데 어떻게 거절하지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