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사수가 몇달전에 들어온 신입인데 예뻐
신입교육부터 유명했고 나이도 공기업치고 어린편이란 말이야
00년생..
얼굴예쁜걸 떠나서 하는짓도 예쁘고 해서 내가 잘 챙겨주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6-7살 차이나는 남자 직원들이 자꾸 접근하려고 하고
뭐 동아리를 들어라 뭐해라 하는데 자꾸 나한테 그걸 전달해달라는거야
근데 중요한건 내 부사수 마음아냐? 전달해도 자기는 관심없다 괜찮다 해서 난 그대로 전달했을뿐인데
어느샌가 내가 막았다 내가 못하게 한다 이렇게 소문나서 내 귀에 들어옴
진짜 안그래도 일때문에 짜증나는데 억울해 죽겠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