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지하철-버스 총 50분
업무 무난 5시이후로 내 일 끝나면 조기 퇴근 가능(근데 못하면 야근해야함 야근 수당X) / 갠플하는 분위기(밥도 친한 직원끼리 먹거나 혼밥하는듯)/쉬는날에 붙여서 연차 쓰면 눈치준다는 잡플 후기 있음 / 식대 포함 3200
2) 지하철-지하철-도보(20분) 총 1시간 10분 (여름에 회사 이전 예정인데 그럼 50분으로 줄어들어)
업무 빡세 보임 9-6 (야근 많은지는 모르겠음) 남초인데 여자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근데 대표가 여자분이시고 되게 사수분도 성격 쿨하고 좋아보이셨음(뭔가 되게 믿음직해보임) / 연차 같은거 설명 잘해주시고 눈치 잘안보고 쓸수있을거같은 느낌?/점심 제공(전 직원 다 같이 먹음) + 연봉 3400
참고로 신입이야 현재 나는 2회사로 가면 배울게 많아보여서 끌리긴 함 ㅜ.. 참고로 1회사는 6명이고 2회사는 15명정도
덬들이라면 어디로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