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떤 댓글이 달릴진 예상이 가 ㅋㅋㅋ
일단 월급 4개월째 못받고 있고 1년 반정도 다녔어
원래 월급 못받기 전에 그만두고 워홀가려고 했는데 부모 반대로 일도 못그만두고 못갔음 그 이후로 걍 의지가 꺾여서 계속 다녔는데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서 이 지경까지 온거고
잘릴때까지 다녀보려했는데 자를 기색은 또 안보여
그래서 지금 드는 고민은 걍 그만두고 실업급여타면서 뭐든 준비할까 아님 그냥 이렇게 다닐까 고민이야
이직생각은 안한 이유는 회피가 맞긴해 준비된것도 없긴하고 그래서 아예 다른 나라로 가서 일하는 워홀을 생각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