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통화하다가 뭐라 대처하기 곤란하면 입을 다물게 되거든ㅠ 내가 느끼기에도 음..어.... 잠시만요가 아니라 걍 음소거가 됨.. 상사가 자기랑 통화중인데 압박주는 거 같다면서 고쳐야된다는 거야ㅠㅠ
예를 들면 상사가 무묭씨 이거 제출일을 오늘까지 해줄 수 있나? 원래 내일까지였고 퇴근해서 못한다고 했더니 그럼 어떡하나 무묭씨는 어떻게 할거지? 하다가 침묵했거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뭐 아침에 와서 한다든가 햇어야했는데 ㅠㅠ 벌써 두번이나 지적당했어.. 대면으로는 리액션이라던가 표정이라던가 말로도 막 하는데 통화만 하면 입이 다물게되고 미치겠음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