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고에 기술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생산직인줄 알고 지원 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봄 들어가자마자 너무 본격적인 면접이라(여태 생산직 면접은 대충 봤었음) 너무 당황스럽고 아무 준비도 안해가서 어리바리탓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는 했는데
끝나고 갑자기 인사담당자가 면접비라고 줘서 깜놀 했는데 집와서 보니까 10만원이여서 더 놀랐음
+그리고 연봉 얼마 받고 싶냐고 물어봤었는데 난 그 전에도 생산직 밖에 안다녀서 기본 시급만 받았었는다고 말하니까 여기선 그것보다 더 많이 줄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
진짜 기대감 하나도 없었는데 면접보고 나니까 너무 들어가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