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뭔가 선뜻 이 직무로 이직하자니.................
이 직종에 대한 이해 없이 어쩌다보니 이 일 맡아서 기본교육 하루 듣고 걍 하게된거라...
다른데가서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드니까 도전을 못하겠음.........
대충 뭉뚱그리면 영문학과나왔는데 영상편집할 줄 안다고 갑자기 구독자 10만 채널 메인편집자 하고있는 느낌...?
편집자로 경력을 3년정도 쌓긴 했는데 맨날 쓰던 기능만 쓰니까 다른채널로 옮겨가면 다른 편집방식에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싶어지는 그런...ㅠㅠ
다들 이런 불안감을 안고 이직을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