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선배가 상사한테는 진짜 오지게 굽실대는데
이번에 자리 이사했거든? 자리 배치하면서 상사 옆자리 앉기 싫다고 팀장한테 손 써서 나를 상사 옆자리 앉혔어
물론 나 였어도 그렇게 할 수 있음 했었을거야
근데 지금은 어찌됐든 내가 옆 앉게됐잖아?
진짜 너무 얄밉고 옆에 있는것도 개 짜증나 이젠 보면 웃음도 안나옴
오늘 아침에도 표정이 왤케 안좋아 하는데
(니가 말 걸어서 미친) 하면서 ㅎ 아닌데요 조은데요 하고 말았어
선배는 내가 이 사실을 알고있다는걸 모르니까
왜 맨날 저러지? 싶겠지만,,,
혼자 꽁기하면 나만 손해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맨날 생각나
아 진짜 너무 싫다,, 너때매 이직하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