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사얘기 꺼냈을때 팀장이 먼저 그사람 때문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숨기지도 못하는 병신도 상사라고 참으면서 일하다가 환승이직하게됐어오늘 오전부터 마지막 불꽃처럼 지랄하는 거 보는데 아무렇지도 않고 오히려 안웃으려고 노력하게 되더라ㅋㅋㅋ 이직결정 너무 잘한거같아서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