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진짜 소시오패스적 마인든데....
그래서 나같은 연차쯤 되면 대우받고 살 수 있다고도 생각해. 나 아직 완전 쭈구린데도
2030이 알아서 몸사리고 과하게 주눅드니까 내가 아무런 탈없이 직장생활 연명하는 느낌??
왜 그런 거 있잖아, 자식한테는 너 할말 다해라. 더 큰 꿈을 가져라. 사업자금 대줄테니까 남 밑에서 일하지 마라 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와도....
남자식들한테는 굳이 그런 말 안하게 되는 거 ㅜ??
개그 소재로 MZMZ하지만,, 내가 볼 땐 전혀... 무개념들은 어느 세대나 존재하였으니까
오히려 착실하고 건실하고 자기 일에 책임 다하려고 하고, 돈도 열심히 모아서 나보다 경제관념 좋은 2030 많은데,,
세상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젊은 세대들은 희망을 찾으려고 파닥대지도 못한 채 가라앉기만 하는 거 같아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