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거 너무 싫어하는데 지금 회사 남자들이 손을 잘 안씻어
화장실 갔다와도 안씻고 바로옆이 화장실인데도 손 더러우면 물티슈로 대충 닦음
게다가 잘 안씻는건지 대충 씻는건지 항상 냄새가 좀 나ㅠㅠ 특유의 꿉꿉한 냄새가 있어
근데 여자알바생은 깔끔하고 항상 좋은냄새 나고 애긴데도 너무 착하고 뭐 시키면 열심히해
그리고 알바생도 회식 오는데 남자들이야 술을 먹던지 말던지 신경안쓰지만
어린 알바생한테 자꾸 술먹이려고 해서 내가 이분 취한거같으니까 그만먹이라고 쳐내줌
아저씨들이 난 술 안마시니까 집 가도 된다고 알바생은 2차로 맥주마시러 가자하길래 이분 취했으니까 집보내야된다고 택시태워 보냈음
나 전에 20대 초반에 회사다닐때 회식자리에서 성희롱, 성추행 여러번 당했어서 술마신 아저씨가 내 경계대상 1호임
회사 다닐수록 남자에 대해서는 안좋은 데이터만 쌓이고 내 일 같아서 여자만 ㅈㄴ 챙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