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도 뭣도 없고 엉망이지만
예전에는 협상에 대한 여지라도 있었는데
갑자기 테이블 생기고 오르는 폭도 완전 작아짐
같은 팀 직원이 연봉 이야기 하고 왔는데
진짜 그 적은 금액으로 올려준거같더라고
원래도 연봉 적은걸로 아는데....
남일이지만 그 직원 고생한거 옆에서 다 본터라
내가 다 눈물나고 짜증나
고생한 것도 하나 인정 없이
이제 이 테이블로 계속 가는거라 생각하니
이직 생각 솟아오르네...
체계도 뭣도 없고 엉망이지만
예전에는 협상에 대한 여지라도 있었는데
갑자기 테이블 생기고 오르는 폭도 완전 작아짐
같은 팀 직원이 연봉 이야기 하고 왔는데
진짜 그 적은 금액으로 올려준거같더라고
원래도 연봉 적은걸로 아는데....
남일이지만 그 직원 고생한거 옆에서 다 본터라
내가 다 눈물나고 짜증나
고생한 것도 하나 인정 없이
이제 이 테이블로 계속 가는거라 생각하니
이직 생각 솟아오르네...